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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랩실 하계인턴 교수님 메일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 디지스트 랩실 하계인턴 지원하려하는데 7.6부터 5주간 진행되더라구요. 제가 f받은 과목이 있어서 계절학기를 들어야되는데 7.13일에 종강입니다. 근데 그 과목은 4번까지 온라인 출석을 인정을 해줘서 이틀정도만 양해를 구하면 되는 상황인데 혹시 이러한 점들을 교수님께 컨택하여 미리 여쭤본다면 마이너스가 될까싶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2026.04.27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미리 정중하게 문의하는 것은 마이너스가 아닙니다 오히려 책임감 있게 일정을 조율하려는 모습으로 긍정적으로 볼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출석 인정 규정을 먼저 확인하고 구체적으로 어떤 기간을 비울지 명확히 설명하며 대체 수행 계획까지 함께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작정 양해만 구하기보다 수업 참여 의지를 함께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그런 정도는 충분히 조율이 될 수 있는 부분이고 그런 질문을 한다고 해서 마이너스가 되는 것도 아니니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교수님 성향에따라 달라서 .. 물어본다는자체는 큰 문제없어보여요
- 낭낭만러한국표준과학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먼저 교수님께 컨택할 때는 간단한 CV(이력서)를 같이 첨부하고, 학점을 함께 기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와 교수님의 연구 분야에 대한 관심도와 학습 정도를 같이 서술합니다. 이후, 답신이 오셔서 교수님과 면담을 통해 인턴 생활에 대한 최종조율을 할 때 질문자님의 현재 사정을 말씀하시면 됩니다. 일단 답신이 올지 안올지가 미지수이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CV 작성 후에 컨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답신이 안오면 다른 교수님 컨택 + 1달 뒤 [리마인드] 붙여서 재연락 드리는 방식으로 인턴 자리를 구하십시오. 행운을 빕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디지스트 랩실 인턴십과 계절학기 일정이 겹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교수님께 미리 상황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는 것이 나중에 문제가 생기는 것보다 훨씬 현명한 선택입니다. 랩실 인턴십은 단순한 출석 체크보다는 연구에 참여하려는 의지와 성실함을 더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5주의 기간 중 단 이틀이며, 온라인 출석이 가능한 상황임을 정중히 말씀드린다면 교수님께서도 충분히 이해해 주실 거예요. 오히려 일정이 시작된 후 갑작스럽게 자리를 비우는 것이 연구실 분위기나 교수님의 신뢰 측면에서 더 큰 마이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메일을 보내실 때는 본인이 이번 인턴십에 참여하고 싶은 간절함과 함께, 겹치는 일정에 대해 미리 대안(예: 부족한 시간만큼 보충 연구 수행 등)을 제안해 보세요. 솔직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로 소통하신다면 교수님께서도 기쁘게 받아주실 겁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오히려 미리 문의하는 것이 더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일정 충돌을 숨기기보다 사전에 공유하고 조율하려는 태도 자체가 책임감 있게 평가됩니다. 핵심은 표현 방식입니다. 단순히 양해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인턴 참여 의지가 확고하다는 점과 동시에 수업 일정과의 충돌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초반 일정만 조정 가능한지 또는 해당 기간 보완 계획을 함께 전달하면 좋습니다. 정중하고 구체적으로 메일을 보내시면 마이너스가 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미리 말씀드리는 것이 전혀 마이너스가 아닙니다. 오히려 일정 충돌을 사전에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훨씬 성실한 인상으로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표현 방식입니다. 단순히 빠져도 되는지 묻는 것이 아니라 계절학기 일정이 겹치지만 수업은 온라인으로 최대한 병행하고 불가피한 이틀만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교수님 입장에서는 책임감 있게 계획을 세운 지원자를 더 선호합니다. 미리 공유하지 않고 나중에 문제 생기는 것이 더 큰 감점 요소이기 때문에 지금처럼 사전 문의가 훨씬 올바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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